초청연사
초청연사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통합적 접근

존 에버라드

前 북한주재 영국대사


존 에버라드 전 북한주재 영국대사는 30년간 4개 대륙에서 외교 활동을 수행한 전 영국 외교관이다. 2006년 2월부터 2008년 7월까지 평양 주재 영국 대사로 근무하면서, 북한과 영국 간의 경제, 문화 교류 활성화에 기여하였다. 스탠포드대학교의 쇼렌스타인 아시아태평양연구소에서 1년간 팬테크 객원 연구원을 지냈으며, 안보리 결의안 1874호 (북한에 대한 결의안) 에 따라 설립된 UN 안보리 전문가 패널을 조직했다. 그는 북한에 주재하면서 겪은 경험을 토대로 Only Beautiful, Please(영국 외교관, 평양에서 보낸 900일) 을 2012년에 출간하였다. 존 에버라드는 케임브리지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맨체스터 비즈니스 스쿨에서 MBA를 취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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